SK그룹,다보스 포럼은 신사업 창구

입력 2012-02-26 14:56
수정 2012-02-26 14:56
SK그룹이 매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 일명 다보스포럼을 신사업 발굴 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다보스 포럼에 참석중인 서진우 SK플래닛 사장은 홀랜드 하우스(Holland House)에서



터키의 휘스뉘 아칸 도우쉬 그룹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뉴 인터넷 비즈니스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양 사는 매년 개최되고 있는 다보스 포럼에서 최태원 회장과 페리트 샤헨크 도우쉬 그룹 회장의 인연으로 공동사업을 벌이게 됐습니다.



이 같은 성과들을 낸 것은 최 회장이 SK그룹 회장이 된 1998년부터 올해까지 15년째 한 번도 빠짐없이 다보스포럼에 참석해왔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