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춘 한국경제TV 해설위원은 28일 오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2012 핵심유망주 X-파일 대공개'에서 국내 시장과 더불어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은 현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해 "올해는 금융위기가 발생한지 4년이 지났고 지난해까지 선진국의 Afer Crisis(선진국 국가채무)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금융시장이 신중함을 보이고 있다"며 "대체적으로 경제성장률은 낮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성장률은 낮지만 낙심하기 이르다. 경제성장률이 낮은 것은 기업의 측면에서 보면 투자를 많이 할 수 있는 경기순환의 터닝포인트다. 또한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선거가 많다.
그래서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투자하는 곳을 관심있게 봐야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