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어린이 문화예술교실 무료 운영

입력 2012-01-25 11:07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한국메세나협의회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실을 무료 운영합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e파란 어린이 문화예술교실'은 오늘(25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서울·경기 지역 홈플러스 평생교육스쿨에서 지역아동센터의 초등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행됩니다.



올해 프로그램은 '음악·미술', '무용', '연극·미디어', '창의'의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들이 오감을 통해 예술과 친숙해지고 창의력과 사회성,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홈플러스는 "어린이들이 창의성과 표현력은 물론 바른 인성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데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