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기, 이틀째 강세‥실적 상승 효과

입력 2012-01-20 09:18
삼성전기가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가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삼성전기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어제보다 3.13%(2700원) 오른 8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경쟁력 강화 효과가 부품업체인 삼성전기로 고스란히 이어졌다"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TV 판매증가로 관련 부품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