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충북 진천군, 자연환경국민신탁과 함께 '현대모비스 숲'가꾸기 사업을 시작합니다.
현대모비스는 진천군 주민과 의회의 의견을 수렴해 테마를 구성하고,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숲의 디자인과 수종을 정할 방침입니다.
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모비스 숲' 가꾸기는 지역민과 함께 지역사회의 환경을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고 활용하는 프로젝트"라며 "탄소배출을 줄이고 친환경 부품 개발에도 앞장서 자동차 부품산업의 친환경 경영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