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여성들을 위해 이색 직업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삼성화재는 18일 보험설계사를 희망하는 여성고객 500명과 삼성화재 RC(Risk Concultant) 등 총 1,000명을 초대해 '그대를 위한 S스토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보험에 대한 인식 개선과 결혼과 육아로 사회생활이 단절된 여성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창수 삼성화재 사장도 깜짝 방문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 사장은 "요리연구가 이혜정 씨의 특강과 함께 보험설계사와 고객 간의 토크 콘서트 등에 참가자 호응이 높았다"며, "이번 행사로 보험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여성 사회진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