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신하균, 최정원에 달콤한 노래 키스로 간호

입력 2012-01-17 10:36
배우 신하균과 최정원의 두근두근 '로맨틱 키스'가 시청자들의 감성을 흔들었다.



16일 방영된 KBS 월화드라마 '브레인'에서는 신하균은 최정원이 감기 몸살로 드러누웠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정성어린 간호로 따뜻한 면모를 선보였다.







겨우 정신을 차린 최정원은 신하균의 방문 사실에 깜짝 놀라면서도 그에게 죽 대신 노래 한 곡 불러달라는 요청을 했다.



신하균은 "고열에 멘탈이 갔구만"이라며 어이없어하면서도 이내 곧 감미로운 목소리로 지혜에게 노래를 선물했다. 이어 신하균은 달콤한 노래와 함께 로맨틱한 키스를 선사, 이를 본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한편 신하균의 집도로 각성 수술을 무사히 마친 정진영은 시력 회복 여부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브레인'은 1월17일 밤 9시55분 마지막 방송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