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용노동청이 고졸자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인 '4년 먼저 잡고(Job-高)' 사업을 추진합니다.
'4년 먼저 잡고' 사업은 고교생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대학생 보다 앞선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노동청은 이 사업을 위해 취업특강, 현장투어 지원 등을 통해 고졸자 취업지원 멘토역을 하는 명예취업지원관의 인력을 15명에서 100명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명예취업지원관은 고졸 학력으로 취업해 성공한 사람들로 구성됩니다.
노동청은 취업과 진로지도담당자로 구성된 고교 취업지원 전담반 5개조를 운영할 방침이며 전담반은 학교별 특성에 적합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노동청은 개별기업과 학교 간 채용지원 협약 체결을 지원하고 고졸자 대상 채용박람회를 정기적으로 열고 고교생의 취업지원 서비스 교육도 벌일 예정입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