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올해 2700명 채용

입력 2012-01-17 09:30
이랜드그룹이 올해 지난해의 2253명보다 19% 늘어난 27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국 등 해외사업 확장에 발맞춰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젊은 인재를 대거 채용할 방치침입니다.



이랜드는 올해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해 '매출 10조 클럽'에 가입한다는 목표를 수립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