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집행위원 "유로존 노력 제대로 평가해야"

입력 2012-01-16 23:40
미셸 바르니에 유럽연합 집행위원은 16일(현지시간) 신용평가사들이 유로존의 자체적 위기 해결 노력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dpa 통신 등에 따르면, 바르니에 위원은 '아시아 금융 포럼' 연설을 통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의 유로존 국가 신용등급 무더기 강등을 재차 비판했습니다.



바르니에 위원은 또, "이번 위기가 유로화라는 '통화'의 위기가 아니라 '신뢰'에 관한 문제가 위기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