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인하

입력 2012-01-16 15:03
신한금융투자는 해외 24개국에 대한 주식 거래 수수료를 업계 최저수준으로 인하했습니다.



이번 인하 조치로 유럽과 아시아는 0.8%에서 0.5%로, 홍콩은 온라인의 경우 0.35%에서 0.3%로, 오프라인은 0.55%에서 0.5%로 내렸습니다.



중국도 온라인은 0.5%에서 0.4%로, 오프라인은 0.7%에서 0.6%로 각각 인하했습니다.



이수연 신한금융투자 부장은 "해외자본 시장의 변동성 확대 등 어려운 투자상황에서 도움을 주고자 수수료 인하를 시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