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임대아파트주민에 1억6천만원 기부

입력 2012-01-16 15:13
SH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임대아파트 입주민에게 총 1억6천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현금을 전달합니다.



영구임대아파트 17개 단지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세대 2천331가구에 각각 5만원권 상품권을, 서울시 임대아파트에 설치한 203개 경로당에는 15만원에서 50만원까지 현금을 전달합니다.



유민근 사장은 “지난 2000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임대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임대아파트 주민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함께 명절을 지낸다는 마음으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