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대학, 재직자 맞춤 훈련생 12만명 배출

입력 2012-01-12 17:13
한국폴리텍대학이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생산성 제고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폴리텍대학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34개 캠퍼스에서 6천2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계, 전기, 공조냉동, 보일러, 용접, 디자인, IT 분야 등 4천822개 재직자훈련 프로그램을 개설해 총 12만 여명에게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에 취업한 고졸 신입직원 1천명을 대상으로 기업적응훈련과정을 신설해 업무적응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박종구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앞으로 재직자훈련의 양적 확대 보다는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수요자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양질의 고급 과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말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a href=http://sise.wownet.co.kr/search/main/main.asp?mseq=419&searchStr=030200 target=_blank>K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