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미 자회사 태양광발전 우선협상자 선정

입력 2012-01-12 11:32
OCI의 미국 자회사가 '샌 안토니오'시의 전력공급회사인 CPS 에너지가 발주한 태양광발전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CPS에너지사는 4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해 25년간 장기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OCI 솔라파워'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OCI는 지난해 인수한 'OCI 솔라파워'가 미국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사는 향후 일정기간의 협상을 거쳐 최종계약을 확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