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희망 0순위 외국계 기업은 '구글'

입력 2012-01-12 10:54
국내 구직자들은 외국계기업 중에서 구글을 가장 선호했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12일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을 조사한 결과 구글코리아가 26.3%의 응답률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애플코리아(12.9%)였고 BMW코리아(11.8%), 유한킴벌리(9.8%), 스타벅스커피코리아(7.1%)가 뒤를 이었습니다.



또 소니코리아(5.2%), GE코리아(3.9%), 한국쓰리엠(3.8%), 로레알코리아(3.6%), 한국아이비엠(3.4%) 등이 상위 10위내 이름을 올렸습니다.



선정이유로는 '우수한 복지제도'(38.9%)를 꼽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으며 '해외 근무 기회'(22.0%), '선진 기업 문화'(20.2%), '높은 연봉'(12.0%) 등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