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아니마, '프리우스 온라인'으로 개명

입력 2012-01-10 15:28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블러드아니마'의 게임명을 '프리우스 온라인'으로 변경합니다.



넷마블은 지난 2008년 '프리우스 온라인'을 내놓고 2010년 경쟁적 전투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게임명을 '블러드아니마'로 변경했으나 캐릭터 '아니마', 병기 '가이거즈' 등 게임 내 컨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이름을 다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넷마블은 또 '프리우스 온라인'의 2012년 상반기 업데이트 '변화의 물결'을 진행하고, 그 첫 단계로 게임 내 최초 12~18인의 플레이가 가능한 '아페치움'을 공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페치움'은 최고 난이도로 구성된 던전의 하나로, 기존의 던전이 한 그룹으로 공략이 가능한데 반해 아페치움은 여러 그룹으로 구성된 원정대로만 공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리우스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rius.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