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실시한 '송도 더샵 그린워크' D16블록 아파트 736가구의 계약을 받은 결과 52%의 계약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59㎡ 주택형의 경우는 96%, 72㎡ 주택형은 90%의 계약률을 보여 중소형 주택형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성재호 분양소장은 "분양가가 송도국제업무단지의 실제 거래가격 수준으로 책정한데다 중소형 비율을 전체의 85%로 설계해 적은 자금으로 송도입성을 원하는 수요층을 끌어 모은 것이 가장 큰 분양 선전의 이유"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