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건설사 분양 예정물량 70%이상 중소형

입력 2012-01-09 15:29
올해 아파트 공급이 소형위주가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10대 건설사의 올해 아파트 분양계획을 보면 면적이 확정된 5만3천여 가구 중 74%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회사별로는 GS건설의 중소형 아파트 비율이 88%로 가장 높고, 포스코건설 86%, 현대건설 83% 등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