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박스, 학생들과 아동복지시설에 쌀 전달

입력 2012-01-09 13:36
에듀박스가 운영하는 영어 말하기 전문 학원 ‘이보영의 토킹클럽’이 아동복지시설에 쌀을 전달했습니다.



에듀박스는 ‘이보영의 토킹클럽’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학습 성과에 따라 차등 제공되는 그린포인트를 기부금으로 전환해 아이들의 이름으로 구세군서울후생원에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앞으로 전국 500여 개 토킹클럽 분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계획하고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그린포인트를 통해 기부할 수 있는 분야를 다양화 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기부참여를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