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ELS 상품의 만기 손실률을 줄여주는 '에어백 다이나믹 ELS' 를 업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손실 확정 기준 이하로 주가가 떨어져도 중간 가격 기준일마다 -40% 이내로 하락한 횟수에 비례해 최종 손실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만기에 -50%까지 하락할 경우 중간 가격 기준일이 -40% 이하로 하락한 횟수가 4번이면 손실이 -27.7%로 축소됩니다.
기초자산은 S-Oil과 하이닉스로 구성됐고 최고 연 22.02%로 상환되는 기회가 9번 부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