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우 신한금융 회장 "새롭게 진화해라"

입력 2012-01-06 15:14
수정 2012-01-06 15:14
신한금융그룹이 2012년도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하고 올해 전략 목표를 '새로운 進化 2012 : 고객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정했습니다.



3가지 중점 추진 전략으로는 경영의 내실을 다져 '견고한 조직 역량'을 키우고, CIB와 PWM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구축과 스마트금융을 선도하는 '융·복합 경영', 그리고 '따뜻한 금융'을 제시했습니다.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은 "위대한 기업은 위기의 절정에서 탄생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는 고객과 금융회사의 이익이 같은 쪽을 향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더욱 고민해야 하며, 우리가 속해 있는 이 사회, 우리를 믿고 거래하는 고객과 공존, 공생하기 위해 새롭게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