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함께 만드는 서울을 여는 첫 해"

입력 2012-01-06 07:07
박원순 서울시장은 "올해 시민을 중심으로 하는 서울 시정,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서울을 본격적으로 열어가는 첫해"라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오늘(6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서울시 신년인사회'를 갖습니다.



이 자리에 손경식 서울상공회의소 회장,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직 시장·부시장, 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라파엘 살라사르 주한과테말라대사 등 주한외교사절과 외국인, 시민단체 관계자, 대민봉사자·수상자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