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해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 53%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천500만대 규모로 추산된 지난해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1천300만대 이상을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갤럭시S2가 480만대 이상 팔렸고 갤럭시S2 LTE 시리즈를 기반으로 LTE폰 판매도 130만대, 점유율 60%를 넘어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말 출시된 LTE 기반 갤럭시 노트는 한달만에 25만대가 판매됐고 국내 LTE폰 가운데 처음으로 하루 개통량 1만대를 돌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