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대표 정영훈,www.k2outdoor.co.kr)가 다운 재킷 내부의 탄소섬유 발열체에 배터리 전력을 연결해 열을 발생시키는 첨단 발열 기능의 뉴 ‘볼케이노’ 다운재킷을 출시했습니다.
K2가 선보인 ‘볼케이노’는 등판에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발생하는 탄소섬유 발열체를 삽입해 배터리 전력을 연결 시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38도에서 최대 70도까지 5단계로 온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다운 재킷의 등판에 사용된 특수 탄소섬유 발열체인 ‘에스론’은 인체에 이로운 세라믹과 옥, 백탄, 숯 등의 천연 재료로 제작됐으며, 열선(熱線)'이 아닌 '열사(熱絲)’로 이뤄져있어 배터리만 제거하면 세탁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뉴 ‘볼케이노’는 오랜 시간 야외에서도 발열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중간단계 온도로 최대 5시간 유지 가능한 소형 배터리팩 2개를 제공합니다. 명함 크기 보다 작은 사이즈로 제작해 휴대성 또한 높였습니다. 또한 방풍기능과 투습기능이 우수한 윈드스토퍼 액티브 쉘 원단을 사용해 겨울철 바람을 완벽히 막아주며, 필파워800(fill power, 다운 팽창력)의 최고급 헝가리산 구스다운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