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그룹 "현장 경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입력 2012-01-02 15:55
JW중외그룹이 현장 중심의 경영을 통해 올해 예상되는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JW중외그룹은 서울 여성플라자와 충남 당진생산단지에서 이종호 회장과 이경하 부회장 등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종호 회장은 "약가 일괄인하가 시행되는 올해 향후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예상되는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를 만들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룹측은 올해 '현장 중심의 전략과 자원 집중'과 '명확한 목표에 근거한 성과 창출', '상호 존중 문화 구축'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주회사인 JW홀딩스는 4본부 1원 3실 17팀으로, JW중외제약은 6본부 4사업부 7실 20부 132팀으로 조직을 재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