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 기업은행장 "예금 없이 대출 없다"

입력 2012-01-02 17:53
수정 2012-01-02 17:53
조준희 기업은행장이 "더 많은 중소기업에게 더 싼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예수금을 늘려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준희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100년 은행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는 고객기반을 계속 넓혀 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준희 행장은 또 "경제가 어려워지는 만큼 건전성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반세기에 걸쳐 축적된 리스크관리 노하우와 철저한 현장경영을 통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해 나가야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