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태국에서 액션 RPG '발리언트'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6월 태국의 게임업체인 TOT Public Company Limited(대표 Arnon Tubtiang)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발리언트'는 다양한 트랩과 장애물이 있는 공간에서 장애물과 괴물에 맞서 싸우는 액션 Role Playing Game입니다.
엠게임은 '발리언트'의 태국 현지 파트너사인 TOT Public Company Limited에 대해 태국 최대의 공영 통신사로 최근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를 위해 '발리언트' 웹사이트에 가입한 유저 5천명에게 게임DVD를 우편으로 발송하는 등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태국의 최대 게임쇼 'Thailand Game Show 2012'를 통해 '발리언트'의 대규모 프로모션을 예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엠게임 최승훈 이사는 "현지 유저들을 위한 아이템과 맵을 추가하는 등 현지에 맞는 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며, 태국 이외에도 터키와 브라질에 '발리언트'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