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프랜차이즈] "일본여행에서 먹던 그 맛", '가츠라'

입력 2011-12-27 17:39
1994년 일본 교토에서 시작되어 2000년 한국명동에 상륙. 명동맛집,



수제일본돈까스집으로 시작한 '가츠라'는 일본교토에서 시작된 그 맛을 10년 동안 현지화하면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업그레이드시켜 고객들을 사로잡았다.



이곳에선 다양한 일본 음식과 좋은 재료로 맛을 더한 독특한 안주.



거기에 다채로운 40여 가지의 사케와 일본소주. 생맥주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점심때 돈가스, 덮밥, 라면, 우동 등 한국인들에게 친근한 음식으로 매출을 올리고



저녁에는 각종 일본식 안주류와 사케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오늘은 돈까스, 라면, 돈부리 등 일본 음식의 깊고 담백한 맛을 보존하면서



한국인 입맛에 맞도록 맛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일본 음식 전문점 '가츠라'를 소개한다.



방송 : 2011년 12월 27일 화요일 저녁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