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조직개편 단행‥상품전략본부 신설

입력 2011-12-23 10:40
현대증권이 내년 1월1일자로 전사적 상품 개발 역량 집중과 종합적인 기업금융 솔루션 제공, PB영업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우선 고객 니즈의 다양화에 따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상품을 제공하고 고객 관리 강화, 전사적인 복합 상품 개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상품전략본부를 신설했습니다.



더불어 IB부문을 신설하고 기존에 분야별로 IB1본부와 IB2본부로 나뉘어 있던 조직을 기능별로 재편했습니다.



종합적인 기업금융 니즈에 대응하고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RM을 담당하는 Coverage본부와 PM을 담당하는 Execution본부로 분리했으며 이를 통한 고객 밀착 영업과 전문성 제고가 기대됩니다.



또 PB 영업과 지역본부의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WM사업본부를 PB사업본부로 변경하고 기존 8개의 지역본부를 5개의 지역본부로 재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