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아름다운 해안마을' 사업 본격 추진

입력 2011-12-22 15:41
수정 2011-12-22 15:41
이달 말부터 해안마을의 경관을 정비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인천 강화와 전북 부안, 전남 고흥, 경남 하동, 울산 동구 5개 지역의 '해안마을 미관개선 사업'을 이달 말까지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해안마을의 각종 구조물과 가로, 자연환경 등을 개선하고 정비해 해안마을의 경관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14년까지 총 222억이 투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