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통계] 울산 평균급여 3천4백만..가장 많아

입력 2011-12-22 13:00
지난해 울산지역 평균급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 통계연보에서 '주소지별 평균급여'는 울산이 3천4백만원으로 가장 많고 서울 3천만원, 경기 2천6백만원 순이었습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지역은 제주와 인천으로 2천2백만원 수준이었습니다.



평균급여 상승률은 충남이 5.9%로 가장 높고 경기 4%, 서울이 3.8%로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