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의이 21일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2011 올해의 안전한 차'에서 알페온(Alpheon)과 쉐보레 올란도가 각각 최우수 차량과 우수차량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신차안전도 평가는 작년 하반기에서 올 상반기까지 출시된 총 11종의 승용차를 대상으로 충돌테스트를 시행하고 그에 따른 종합점수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평가됐습니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의 안전한 차' 수상은 고객의 만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국지엠의 경영 정책이 이룬 성과"라며 "최고의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과 이번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