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즐거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외환은행 고객 자녀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인턴십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8월 제1기 체험단 모집으로 시작된 인터쉽 프로그램은 올해 겨울 제21기~25기를 선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에듀큐 패키지상품 가입고객 ▲프라임고객 ▲결제성 계좌 보유고객 ▲꿈 가득한 적금 가입고객 ▲외환은행 유학생지정 고객 가운데 고등학생 자녀를 둔 고객을 추첨해 선정할 예정입니다.
인턴십 체험단원으로 선발되면 ▲KEB 알기 ▲통장 및 체크카드 만들기 ▲PB의 역할 ▲외국화폐의 비밀 ▲딜링룸 및 화폐전시관 견학 ▲영업부WM센터 견학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제공받게 됩니다.
또 '외환은행 나눔재단의 사회공헌', '금융시장에서 은행 역할' 등 금융관련 다양한 사례 등을 통해 금융지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경제관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인턴십 체험단 신청접수는 이달 30일까지 외환은행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며, 총 250명을 선발해 내년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기수별 체험 행사가 진행될 계획입니다.
특히 인터쉽 체험단 25기는 인텐시브과정으로 '금융권 인재상', '외국환 이해하기', '제3의 화폐신용카드', '임원과의 대화' 등 심화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인턴십 체험단 행사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미래직업 탐방과 경제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참여학생과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아 학기초부터 많은 학부모님들의 문의가 많았던 점을 반영해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