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는 17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매주 주말 강원도 3대 스키장에서 '스키장 긴급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키장 긴급 지원 서비스'는 스키장에서 발생되는 차량 관련 다양한 긴급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고객의 안전한 운전과 즐거운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대차는 용평리조트와 성우리조트, 대명 비발디파크 등 강원도 지역 3개 대형스키장을 대상으로 서비스 요원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동절기 안전운전과 즐거운 여가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무엇보다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