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촌]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를 꽃피우는 남자

입력 2011-12-14 14:54
41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의 백미,



포인세티아를 키우고 있는 농장을 찾아가 본다.



포인세티아는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는 대중화된 꽃이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겨울에만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런 포인세티아를 대중화하며 대량생산에 성공한 사람이



이제강 농장주이다.



이제강 농장주는 포인세티아를 10센티미터의 크기로 소량화하고



자신만의 재배법을 개발하여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3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유비쿼터스농장을 지향하여 농장 곳곳에 센서가 연결돼



자동으로 농장의 온도, 습도 등을 조절하고 있다.



이렇게 포인세티아 품종으로 화훼 농가의 새로운 비전을 열어나가는



이제강씨를 만나본다.



방송 : 2011년 12월 14일(수) 저녁 9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