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부동산 소비심리지수 8.1P 하락

입력 2011-12-14 11:05
지난 달 부동산 소비심리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은 지난 달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108.3으로 10월(116.4) 보다 8.1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은 "유럽발 금융위기에 따른 관망세 지속, 일부 지역의 재건축 시장 침체로 인한 매수심리 위축 등으로 소비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