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춘천 명월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입력 2011-12-11 16:02
금융IT 솔루션 전문기업 코스콤이 지난 9일 강원도 춘천 명월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콤 우주하 사장과 명월마을 유근선 이장은 이날 강원도 춘천시 서면 덕두원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현판제막행사를 열고 결연패를 교환했습니다.



이번 결연식을 계기로 코스콤은 명월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명월마을은 농산물 직거래를 통한 품질 좋은 농산물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우주하 코스콤 사장은 "앞으로 명월마을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으며 유근선 마을이장은 "앞으로 알찬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마을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