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황 개선에 배팅은‥아직" - 교보증권

입력 2011-12-09 08:25
교보증권이 정부의 규제완화에도 주택시황이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며 건설업종 투자에 신중해야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조주형 교보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단기 해외발주 시황침체가 여전히 남아있다"며 "추세적으로 연간실적이 증가하고 있는 대형사 위주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에 조 연구원은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을 최선호주로 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