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사명 변경 작업 가속도

입력 2011-12-05 17:26
'제일은행'이란 이름이 53년간의 역사를 끝으로 사라집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최근 공평동 본사 건물 외벽에서 'SC제일은행' 간판을 떼어냈습니다.



SC제일은행은 지난 10월 이사회에서 인지도 제고와 사업 확장을 위해 사명을 바꾸기로 결정했으며, 이번주 안에 'SC'를 형상화한 브랜드를 외벽에 설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