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한국 내년 상반기 금리인하 할 것"

입력 2011-12-04 19:54
프랑스 투자은행 BNP파리바는 내년 상반기 세계 불황이 심화돼 한국은행이 금리를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NP파리바는 "최근 각국들이 경제난을 해결하기 위해 유동성 확대에 나서면서 한국 역시 경기부양으로 방향을 전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내수판매와 유통업체 성장률이 저조해지는 등 국내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되면서 인하시기는 다소 늦춰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