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분야 G4' 출범‥한국 선진4개국 회의 참여

입력 2011-12-04 15:28
그동안 미ㆍ일ㆍEU 등 3개 특허청이 주도해온 상표 분야 국제 논의에 우리나라가 본격 참여합니다.



특허청은 5일부터 7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4개 상표청 회의에 한국이 참여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상표 분야 4개 선진국들의 회의체인 이른바 '상표 분야 G4'가 정식 출범하게 돼 우리 기업들에게 우호적인 해외영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