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자금 11월 3조5천억 이상 이탈

입력 2011-12-04 20:13
지난달 국내 자본시장에서 3조5천억원이 넘는 대규모 외국인 자금이탈 현상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 상장증권 투자액은 3조5천691억원 줄었습니다.



유럽국가들의 잇딴 신용등급 강등과 이에 따른 국채금리 급등 등 국제 금융시장 불안이 한층 고조된 탓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