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최저소득층을 위해 저렴한 임대주택 1천7백여 가구가 조기 공급됩니다.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가구와 한부모가족 등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1715가구에 대한 입주대기자를 다음 달 8일부터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강남과 강서 등 7개구 25개 단지 총 1715가구로, 면적은 26~40㎡입니다.
임대료는 법정 보호가구의 경우 보증금 155만4000원~341만6000원 선이고 월 임대료는 3만6700원~7만4300원입니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하면 되고 기타 상세한 사항은 SH공사(www.i-sh.co.kr)나 LH공사 홈페이지(www.lh.or.kr)를 참고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