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안철수연구소 코스닥 시총 상위권 진입

입력 2011-11-21 15:38
CJ E&M과 안철수연구소가 올해 코스닥시장 시총 20위권에 신규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으로 CJ E&M은 지난해 127위에서 7위(시총1조2536억원)로 올라섰고, 안철수연구소는 113위에서 11위(시총 9593억원)로 상승했습니다.



한편,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4조3871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