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이틀째 상승, 1,130원대 중반

입력 2011-11-16 15:29
원ㆍ달러 환율이 유로존 위기가 재부각되자 이틀째 상승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0.50원 오른 1,13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6.90원 오른 1,133.00원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