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드라마 '브레인' 8.6%로 출발

입력 2011-11-15 15:07
수정 2011-11-15 15:06
KBS 2TV 의학드라마 '브레인'이 14일 시청률 8.6%로 경쟁작 중에서 가장 낮은 수치로 출발했다.



15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브레인'은 전날 1,2회 연속 방송에서 1회 8.6%, 2회 9.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경쟁작 중에서는 가장 낮은 수치지만 전작인 '포세이돈'의 첫회 시청률 6.8%보다는 높다.



지난 8일 8.9%로 막을 내린 '포세이돈'은 16회 평균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브레인' 1회와 같은 시간에 방송된 SBS TV '천일의 약속'과 MBC TV '계백'의 시청률은 각각 16.2%와 11.8%로 집계됐다.



또한 14일 '브레인'과 함께 나란히 첫선을 보인 SBS TV 일일극 '내 딸 꽃님이'는 9.2%로 출발했다. 이는 전작인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첫회 시청률 9.0%보다 높은 성적으로,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지난 지난 9일 12.8%로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