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연 30% 수익 추구 '얼리버드 ELS' 판매

입력 2011-11-11 11:28
삼성증권이 최고 연 3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얼리버드 ELS 6490회'를 다음주 월(14일)요일 까지 150억한도로 판매합니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상품으로 첫 조기상환일인 4개월만에 상환되면 연 30%의 수익을 지급하고, 이후에는 연 20%의 수익을 지급합니다.



다만, 만기때까지 두 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55%이상 하락한 적이 있을 경우에는 하락한 종목의 최종 하락률만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