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2011 한마음 합창대회' 개최

입력 2011-11-10 11:20
삼성화재(대표이사 지대섭)는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한마음 합창대회를 열어 임직원간 소통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9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합창대회는 올해로 두번째로 열리며 영업,보상,스텝 등 전 부문에서 600여명이 12개 팀을 만들어 참여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대물보상을 담당하는 삼성화재손사는 우수정비업체와 함께 팀을 이뤄 참여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기도 했습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개인보다는 팀을 먼저 생각하고 부서간 협력을 하다보면 불가능하게 보이는 목표도 쉽게 달성할 수 있다."면서 "이것이 우리가 합창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가치"라고 말했습니다.



전략총괄, 경영지원실 등으로 구성된 본사 연합 '가온누리' 합창팀은 이날 '아리랑'과 'Go Classic'을 불러 영예의 대상을 안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