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공무원연금공단으로부터 500억 손배소

입력 2011-11-08 18:24
신영증권은 공무원연금공단이 50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판매회사로서 책임이 없음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