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힐스테이트 견본주택 재개관

입력 2011-11-04 14:10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강서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을 새로 개장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6월 강남구 도곡동 현대힐스테이트갤러리에서 견본주택을 열었지만 강서구 지역 수요자들이 방문하기에 너무 멀다고 판단해 현장 근처인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 앞에서 새 견본주택을 개관하기로 한 겁니다.



견본주택 재개관과 동시에 분양조건을 변경해 선착순 특별분양도 실시합니다.



앞으로 이 아파트를 계약하는 수요자들에게는 계약금 최저정액제를 적용해 전용면적 59㎡와 84㎡는 2천500만원, 119㎡ 이상은 3천500만원의 계약금만 받습니다.



강서힐스테이트는 화곡3주구를 재건축한 37개동, 2천603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이중 87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입니다.